건망증으로 음식을 태우거나, 녹초가 된 몸으로 전철 종점까지 직행하는 불행한 사건을 100% 예방해 주는 ‘귀걸이형 알람 장치’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일본의 한 회사가 개발한 ‘이어 알람’이라는 제품이 화제의 주인공. 최근 인가제트 등 아이디어 상품 전문 매체에 의해 소개된 이 제품은 귓불에 살짝 부착하는 귀걸이 형식으로 장거리 출퇴근자는 물론 건망증이 심한 가정주부에게 특히 유용하다고.
5분~9시간 55분까지 알람 설정이 가능한 이 제품은 알람 설정 시간이 되면 10초 동안 강력한 알람음을 내 사용자의 정신을 번쩍 들게 만드는 것이 특징.
전철, 버스에서도 마음껏 숙면을 취할 수 있는 것이 이 제품의 최대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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