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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코너에 소개된 모든 글의 저작권은 저자인 왕연중 선생님(한국발명문화교육연구소 소장, 영동대학교 발명특허공무원학과 겸임교수, wangyj39@dreamwiz.com)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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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공기타이어 |
작성일: 2009-01-28 오후 3:4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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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 우리 생활의 일부분이 된 자동차. 그 자동차의 공기 타이어를 신기하게 여기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그러나 1880년대 이전의 바퀴란 대개 마차의 바퀴같이 철 테가 붙어있거나 속가지 고무인 타이어뿐이었다. 따라서 던롭의 공기 타이어는 발명되자 곧 사람들의 관심을 모았다. 그리고 오늘날에는 타이어의 대명사로 불리게 되었다. 1862년 북아일랜드의 벨파스트에서 동물병원을 하던 존 보이드 던롭은 마차로 가축을 진찰하러 다녔다. 덜컹거리는 마차는 매우 불편했다. 게다가 아들 조니가 삼륜차에서 떨어져 얼굴을 다쳤는데 삼륜차의 앞바퀴가 돌멩이에 부딪쳐 땅바닥에 심하게 내던져진 것이다. 이에 ‘딱딱하지 않고, 탄력이 잇는 바퀴’를 생각하던 그는 1882년 마침내 공기 타이어가 장치된 자전거를 만들고 ‘던롭 공기타이어’라는 회사를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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