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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코너에 소개된 모든 글의 저작권은 저자인 왕연중 선생님(한국발명문화교육연구소 소장, 영동대학교 발명특허공무원학과 겸임교수, wangyj39@dreamwiz.com)에게 있습니다.
저자의 허락없이 무단전재나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제목 : 마크 트웨인의 브래지어 훅 발명      

마크 트웨인의 브래지어 훅 발명

19세기 말까지만 해도 여성들은 브래지어 착용하기가 무척 힘들었다. 기다란 끈으로 고정해야 했기 때문이었다. 이 때문에 브래지어를 혼자서 착용하기도 힘들었고 소요되는 길었다.
남편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도 있었지만 이 또한 여간 민망한 일이 아니었다. 그렇다고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을 수도 없는 노릇이어서 여성들이 브래지어 착용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는 매우 컸다.

그렇다면 지금처럼 편리한 브래지어 훅을 발명한 사람은 누구일까? 브래지어가 여성의 속옷인 만큼 당연히 여성의 발명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브래지어 훅의 발명가는 여성이 아닌 남성이었다.

화제의 발명가는 마크 트웨인. 애처가로 소문난 마크 트웨인은 매일같이 아내가 브래지어를 착용할 때마다 끈을 묶으면서 힘들어하는 것을 보고 편리한 방법을 발명하기로 결심했다. 그러나 생각처럼 쉬운 일이 아니었다.
틈날 때마다 연구룰 거듭하던 트웨인은 드디어 훅을 생각하기에 이르렀고 서둘러 특허도 출원했다.

“많은 여성들의 불편을 해결했으니 이제 큰돈을 벌 수도 있겠다.”
트웨인은 희망에 부풀어 있었다. 설레는 마음으로 제품을 생산해 시장에 내놓았다. 그런데 이게 어찌 된 일인가. 시장의 반응은 싸늘했다.
이유는 간단했다. 당시 여성들이 브래지어에 쇠고리 모양의 훅을 부착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뿐만이 아니었다. 브래지어 훅과 코르셋을 함께 착용하면 이질감이 크다는 것도 큰 이유 중의 하나였다.
결국 시장조사도 없이 서둘러 제품을 출시한 것이 화근이 되어 트웨인의 훅 사업은 실패하고 말았다. 트웨인에게 남은 것은 빚더미뿐이었다.
트웨인이 발명한 브래지어 훅이 빛을 보게된 것은 세월이 흐르면서 많은 사람들에 의해 개선이 이루어진 후였다.

사업에 실패한 트웨인은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톰 소여의 모험(1876년)과  왕자와 거지(1882년) 등이 트웨인이 남긴 명작 중의 명작이다.

한편 마크 트웨인은 본명이 아니고 필명이었다. 본명은 새뮤얼 랭혼 클레먼스였다. 본명이 소설가의 이름으로는 너무 어려워 독자들이 기억하기 어렵다고 판단되어 마크 트웨인이라는 필명을 쓴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마크 트웨인이란 필명은 21세 때 미시시피강 수로 안내원을 하면서 얻은 별명이었다.
트웨인은 배가 선착장에 드나들 때 패덤 단위로 물 깊이를 알려주는 일을 했다. 배가 가장 안전하게 드나들 수 있는 수심은 2패덤으로 바로 이때 ‘By the mark twain’이라고 소리쳤고 여기서 mark twain(마크 트웨인)이라는 별명을 갖게 되었는데 이 별명을 필명으로 사용하게 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문제는 생계유지였다. 당시만 해도 소설을 쓰는 것만으로는 생계유지가 어려워 소설가들은 또 다른 일들을 해야만 했다. 트웨인도 예외가 아니었다. 트웨인도 수로 안내원, 인쇄소, 군인, 신문기자 등 다양한 직업을 겸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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