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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연중의 발명사전

본 코너에 소개된 모든 글의 저작권은 저자인 왕연중 선생님(한국발명문화교육연구소 소장, 영동대학교 발명특허공무원학과 겸임교수, wangyj39@dreamwiz.com)에게 있습니다.
저자의 허락없이 무단전재나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제목 : 사물놀이 농악기의 발명      

   사물놀이 농악기의 발명
        
  호남우도농악(湖南右道農樂)·짝 두름·설 장고 놀이·비 나리·판 굿·삼도농악(三道農樂) 등의 연주로 흥이 절로 나는 사물놀이는 꽹과리·징·장구·북 등 네 가지 농악기로 연주하는 음악.
  1978년부터 대중 속으로 파고들어 드디어 세계적으로 뿌리를 내린 사물놀이에 등장하는 농악기의 뿌리를 추적해 본다.

  꽹과리
  놋쇠로 만든 무율(無律)의 타악기(打樂器)로 꽹과리 또는 소금(小金)·쟁(錚)·괭 매기라고 불리며,  둥근 모양의 악기로 지름이 20㎝ 내외이다.  징(또는 大金)보다 크기만 작을 뿐 같은 모양이다.  꽹과리는 그 용도에 따라 명칭이 다른데 궁중의 제향에 쓰이는 것은 소금이라 하고, 풍물이나 무악 등에 사용되는 것은 꽹과리라고 부른다.
  ‘악학궤범’에는 소금은  둑제에 사용되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작고 둥근 놋 쇠판에 홍사(紅絲)로 엮은 끈을 꿰어 왼손에 쥐고, 나무로 된 방망이 모양의 채로 친다. '꽹꽹'하는 소리가 난다고 해서 꽹과리로 이름 붙여졌다.
   농악·불교음악·무속음악·사물놀이 등에 쓰이며, 농악에서는 리듬의 주도적 역할을 한다.  풍물에서는 꽹과리 치는 사람을 상쇠 또는 부쇠 등으로 부르는데, 상쇠는 풍물의 지휘자격으로 전체의 흐름을 지휘한다.

 
  국악기 중 금부(金部)에 속하는 타악기로 한자로는 정(鉦)이라고 쓰며,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군악에서 연주될 때는 금(金), 금고(金鼓) 또는 금정(金鉦)이라 불렸다. 징이 가장 먼저 만들어진 것은 중국 상고시대로 알려지고 있다.
  지름이 평균적 37~38cm 내외로 꽹과리보다 크고 재료는 방짜놋쇠다. 종묘제례악에 쓰일 때는 대금이라 부른다. 크고 둥근 놋쇠 판에 끈을 달아 끝을 헝겊으로 감은 채로 친다.
  처음에는 북과 함께 군중(軍中)에서 신호악기로 쓰였으나 이후 취타(吹打) · 불교음악 · 종묘제례악(宗廟祭禮樂) · 무속음악(巫俗音樂) ·농악 등 매우 광범위하게 쓰이고 있다.
  ‘악학궤범’에는 ‘대금은  정대업의 연주와 독제(纛祭) 때의 춤에 사용되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장구
   국악기 중 혁부(革部)에 속하는 타악기로 허리가 가늘고 잘록한 통의 양쪽에 가죽을 붙인 악기이다. 한자로는 장고(杖鼓)라고 쓰며, 세요고(細腰鼓)라고도 부른다. 통은 오동나무로 되었고, 두 개의 테에다가 하나는 말가죽을 매어 오른 쪽 마구리에 대고, 하나는 쇠가죽을 매어 왼쪽 마구리에 대어서 붉은 줄로 얽어서 켕겼다. 장구는 오른손에 대쪽으로 만든 가는 채를 가지고 그 채편을 치며, 왼손으로는 손바닥으로 북편을 친다.
  장구는 송나라에서 수입되어 조정의 당악(唐樂)에 쓰였다. 장구에 관한 가장 오래 된 문헌은 1076년(고려 문종 30) ‘장구 업사(業師)’이며, 이보다 앞선 고구려의 고분벽화와 신라의 범종(梵鐘)에 새겨진 그림에서도 그 흔적을 찾을 수 있다. 장구는 처음에는 당악(唐樂) ·향악(鄕樂) 등에 쓰였으나 이후 정악(正樂)을 비롯하여 산조(散調)·잡가·민요·농악·무악 등 쓰이지 않는 곳이 없을 만큼 일반화되어 있다.

 
  나무로 짠 통에 가죽을 씌우고 채로 두드려 연주하는 타악기로 옛날에는 통나무를 잘라 안을 파서 사용했으나 이후 나무판을 모아 북통을 만들고 양면을 가죽으로 씌웠다. 재료는 각각 그 지역의 식물성 및 동물성 등 주변과의 교역 상황에 따라 여러 가지이다. 동체에는 나무·대·표주박·도기·금속 등을 사용했다.  그리고 막면은 동물의 가죽 또는 식물성의 겉(종이)과 화학 합성품도 쓰인다. 동체의 형태는 통형이 가장 많다.
  북의 역사는 사물 중 가장 길다. BC 3,000년의 고대 오리엔트의 조각에는 피막을 씌운 큰북이 새겨져 있다. 고대  이집트나  아시리아의 조각에도 요고(腰鼓)·탬버린 등이 새겨져 있다. 우리나라에서 북이 쓰인 것은 고구려 안악고분(安岳古墳) 벽화의 주악도(奏樂圖)에 입고(立鼓)가 그려져 있는 것으로 보아 삼국시대부터 쓰인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북의 용도는 동물이나 적을 위협하여 격퇴할 때, 또 제사나 주술용으로, 경보나 신호의 도구로, 음악표현을 위한  악기로 사용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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