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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코너에 소개된 모든 글의 저작권은 저자인 왕연중 선생님(한국발명문화교육연구소 소장, 영동대학교 발명특허공무원학과 겸임교수, wangyj39@dreamwiz.com)에게 있습니다.
저자의 허락없이 무단전재나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제목 : 어빙 스티븐슨의 파리퇴치 끈끈이 액 발명      

    어빙 스티븐슨의 파리퇴치 끈끈이 액 발명

   상한 생선이나 부패한 음식 그리고 오물찌꺼기 등 생각만 해도 코가 비틀어지는 불결한 곳이면 어김없이 날아드는 불청객이 있다. 파리다. 더러운 곳을 좋아해서 각종 질병을 옮기기 때문에 모두가 싫어한다. 특히 음식점이나 요리 중이라면 더욱 그렇다. 이렇게 귀찮은 파리는 맨 처음 어떻게 해서 퇴치하기 시작했을까?
   1829년 여름, ‘셜리 늪’이라고 불리는 메인 주의 무스헤드 호수에서 낚시를 즐기는 남자가 있었다. 최초의 파리퇴치 끈끈이 액을 발명한 어빙 스티븐슨이다.
   셜리 늪은 검은 파리 떼로 들끓었기 때문에 어빙 스티븐슨은 만반의 준비를 갖추지 않으면 안 되었다. 그래서 어빙 스티븐슨의 옆에는 언제나  파리 도우프가 담긴 병이 놓여 있었다. 이 파리 도우프는 소나무의 타르와 신트로넬라 석유로 된 지방성 혼합물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어빙 스티븐슨은 한 여성과 다섯 명의 아이들이 낚시를 하려다가 파리 떼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마차로 돌아가는 광경을 목격하게 되었다.
   “안녕하세요? 저는 어빙 스티븐슨이라고 합니다만.”
   “안녕하세요? 낚시를 하려고 왔는데 파리 때문에 그냥 가야 할까 봐요.”
   “그럼, 제 파리 도우프를 써보세요. 파리가 더 이상 아이들을 귀찮게 하지 않을 겁니다.”
   어빙 스티븐슨은 그녀의 이름조차 알지 못했지만 그녀는 마치 자신의 생명을 구해준 것처럼 고맙다고 했다. 그 순간 어빙 스티븐슨은 묘안이 떠올랐다.
   ‘이 물건을 거저 줄 수도 있겠지만 돈을 받고 팔아보면 어떨까?’
   어빙 스티븐슨은 즉시 집으로 돌아와 많은 양을 생산하기 시작했다.
   생산을 마친 어빙 스티븐슨은 상표도 곰곰이 생각했다.
   ‘어빙이 기억하기 쉽겠어. 그래! 어빙 파리 도우프.’
   어빙 스티븐슨은 다량의 어빙 파리 도우프를 메인 주 코리나의 서부 아우토에 가져갔고, 그 최초의 어빙 파리 도우프는 불티나게 팔려나갔다.
   1830년, 어빙 스티븐슨은 작은 공장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했다. 어빙 스티븐슨의 공장은 병과 병뚜껑들로 가득 찼다. 어빙 스티븐슨 5리터짜리  용기에 혼합물들을 섞었다. 그리고는 스토브위에 올려놓고 그것을 가열하기 시작했다.
   파리 떼들이 도망가기에 충분한 지독한 냄새가 공장 안에 가득했다.
   ‘이 나쁜 파리들아, 혼 좀 나봐라!’
   어빙 스티븐슨은 자신의 혼합물을 작은 병에 담고 상표를 붙여 북부 뉴잉글랜드의 상점과 주유소에도 팔았다.
   성공이었다. 광고 없이 입소문만으로도 생산되기가 무섭게 팔려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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